대체 휴일인 오늘, 서실에서 조용히 글을 씁니다. 윤동주님의 시집에서 "둘 다" 라는 시를 발췌해서 써 봅니다.
A4 미색용지. 다있어구입 붓펜으로 쓰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바다도 푸르고 하늘도 푸르고 바다도 끝없고 하늘도 끝없고 바다에 돌 던지고 하늘에 침 뱉고 바다는 벙글 하늘은 잠잠 블로그 이웃 중에 별그램 하시는 분들은 이웃해주셔도 좋겠습니다. calligraphy.kouen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글씨체 연구, 명절 연휴전 마지막수업.
한 송이 꽃처럼 피어나다 그렇게 피어나겠죠? 이 또한 지나갈겁니다.
힘드시더라도, 간단한 운동을 습관으... blog.naver.com...
윤동주 '둘 다'시 써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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