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18일부터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기준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지원금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를 선별하는 방식이 유력하며, 지급액은 최대 2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특히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에 대한 보완 기준도 함께 적용될 전망입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내용 5월 18일부터 2차 신청 시작 국민 약 70% 대상 지급 1인당 10만~25만 원 지급 건강보험료 기준 적용 유력 고액 자산가는 제외 가능성 신청 마감은 7월 3일까지 이번 발표에서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사실 하나입니다.
“그래서 나는 받을 수 있을까?” 정부 설명에 따르면 이번에도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당시처럼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지급 대상을 가릴 가능성이 큽니다.
건강보험료는 전국민 소득 자료를 비교적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현실적인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는 지난해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지난해에는 국민 90% ...
원문 링크 : 고유가 피해 지원금 기준 공개…건보료 얼마까지 가능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