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대해 정말 흥미도 관심도 없었다 나는 원래 sns에 대해서 흥미가 없었다. 폰 번호를 교환하는 것보다 인스타 dm 아이디를 교환하는 것이 익숙한 요즘, 그 흔한 인스타도 하지 않았다. sns를 하는 것이 귀찮게 느껴졌고ㅋㅋ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다.
그러다보니 신사임당, 자청님이 이슈가 됐고 2020년부터 자기계발, 온라인 창업에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것도 몰랐다. 유트브를 보더라도 내가 즐겨보던 유투버들의 영상이 보여졌고 그러한 영상들만 알고리즘에 노출되었기 때문이다.
(온라인 창업과 자기계발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았을 만한 '역행자'라는 책도 주변에서 추천해 주었을 때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을 정도니...) 그러던 중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ㅎㅎ 유트브에 자청님의 영상이 노출되어 접하게 되었는데 신선한 충격을 받게 되었다.
사업에 성공하는 것은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고 자청님은 말하고 있었다. (물론 자청님의 의도이겠지만.....
원문 링크 :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초보 블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