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꼴로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해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펫 관련 시장이 커지고 기존의 기업들과 여러 스타트업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국민 중 4명에 1명꼴로 반려동물을 키운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강아지와 고양이에 비중이 집중되어 있고 소수 동물을 키우는 비중은 2퍼센트 정도라고 해요. 그에 맞게 대부분의 동물병원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진료를 하고 있어요.
점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류와 파충류 등 소수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남에도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적어 소수동물을 키우는 분들은 불편함을 겪고 있어요. 그리고 운영중인 특수동물병원 대부분이 대도시에 위치하여 지방 소도시에 거주하신다면 병원을 찾는 것도 쉽지 않을 거에요.
왜 대부분의 동물병원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주로 진료하고 특수동물병원은 더 많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보았는데... 1.
수요와 공급의 법칙 일단 너무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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