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남의 일이 아닙니다 당신이 소중히 모은 돈으로 아파트를 샀습니다 잠시 지방에 있어야 해 법인 명의로 전세 계약을 했습니다 전세금 2억5천만원도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 뒤, 세입자는 전세권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 잠적해버렸습니다 집도 못 팔고,전세도 못 놓고, 월세 계약도 줄줄이 취소. 이제는 수천만원의 돈을 들여 자비로 전세금을 공탁해야만 합니다 이게 바로 지금 울산 동구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입니다 법인 전세 계약 사건 핵심 요약 -장소:울산 동구 아파트 -세입자:민 모씨(법인 대표) -계약 형태:회사 명의 전세 계약+전세권 설정 -1달후:새마을금고에서 전세권 담보로 2억원 대출 -전세금은 실제로 집주인에게 지급되지 않음 -이후 전세권 가압류→집 처분.임대 불가→연락 두절 공인중개사 전세사기 수법 이행보증서,공제증서 효력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토교통부에서 알려주는 공인중개사 전세사기 수법인 이행보증서와 공제증서 효력에 ... blog.naver.com 법원 공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