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입니다. 오늘은 셀렉티아트러플오일을 소개 드리면서 트러플오일을 이용해서 그 유명한 트러플짜파게티를 만들어볼 건데요.
결과 먼저 말씀드릴게요.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제 입맛에는 별로였어요... 뭐 다들 만들 줄 아시겠지만 그래도 어떻게 만들었는지 말씀드릴게요!
또 먼저 물어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꾸덕한 짜파게티 vs 자작한 짜파게티 어떤 파인가요?
저는 꾸덕한 짜파게티..ㅎ 오늘도 만들어 봅시다~!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어요!
짜파게티에 이걸 넣어먹으면 그렇게 맛있다는데! 저는 사실 버섯을 안 좋아해요...
버섯의 특유한 비릿한 향? 그게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래도 이게 그렇게 맛있다는데 저도 한 번 먹어봐야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내돈내산 셀렉티아트러플오일 직접 구매했습니다. 일단 향은 별로였어요.
왜 휘발유향이 나는 거 같지? 할 정도로 제 스타일이 아니였어요.
뭐 풀잎 + 흙 향이라고 하는데 제 코는 휘발유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진짜 처음부터 별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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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취인의 트러플짜파게티 만들기 레시피 셀렉티아트러플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