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發 韓 매수의견 나올까, 살만한 종목은? 머니투데이 2011.03.20 15:48 [머니투데이 김희정 기자]'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이 20일 저녁 한국을 방한한다.
버핏은 오는 21일 버크셔 헤서웨이가 투자한 대구의 비상장업체 대구텍을 신공장 기공식에 참석한 후 오후 4시경 이명박 대통령을 접견할 예정이다. 버핏은 2007년에도 대구텍을 방문했지만 이 대통령과의 만남은 처음이다.
이에 따라 버핏이 이번 방한 중 추가적인 선물 보따리를 풀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주식 시장에 대해 '매수'로 돌아서 관련종목들이 또 한 번 '버핏 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버핏이 본 한국경제, '매수'의견 나올까 버핏이 2007년 방한했을 때 그가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포스코, 기아차, 현대제철, 신영증권 등은 일제히 주가가 올랐다. 버핏이 일본 대지진 및 원전사고의 여파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점에 한국주식에 대한 매수의지를 밝히거나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는다면 2007년의 '버핏...
원문 링크 : [스크랩 뉴스] 2011.03.20 가치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