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김치에 만족해서 도전한 새로운 세계 저번에 CJ더마켓에서 구매한 비비고 포기김치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는 CJ에서 새로 출시한 실비김치 '습'을 구매해봤다. '습'이라는 이름부터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매운 걸 먹을 때 자연스럽게 입으로 내는 "습~" 소리를 그대로 제품명으로 만든 센스! 이름만 봐도 얼마나 매울지 짐작이 됐다.
첫인상 - 패키지부터 심상치 않았다 제품이 도착하고 보니 패키지만 봐도 너무 매워 보였다. 한 개당 800g 정도의 중량이고, 소비기한은 약 1달 정도 되는 제품이었다.
포장 용기가 생각보다 고급스러워서 놀랐다. 플라스틱 용기가 쓸데없이 너무 좋아 보였다.
충격적인 비주얼 - 김치가 아니라 고추가루 덩어리? 포장 비닐에 비춰진 김치를 보는 순간, 정말 "헉!"
소리가 나왔다. 김치는 보이지 않고 그냥 고추가루 뭉텅이만 보이는 수준이었다.
과연 이걸 먹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였다.
사실 실비김치를 처음 먹어보는 터라 이게...
원문 링크 : CJ 실비김치 '습' 도전 후기 | 이게 정말 김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