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락 X300 / AMD 5600G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컴퓨터는 애즈락 X300에 AMD 5600G를 장착한 베어본(미니PC)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본체의 크기가 매우 작아 공간을 차지 하지 않는 반면에, 일반 컴퓨터 퍼포먼스와 차이 없다는 장점으로 1년 정도 사용한 제품이었습니다.
제가 집에서 데스크탑의 사용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최근에 유튜브 영상편집의 취미가 생겨 사용시간이 부쩍 많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프리미어 프로의 프리뷰시 정상적인 편집이 불가능할 정도로 버벅이고, 인코딩시 너무 긴 시간을 소요하였습니다.
'퀵싱크'를 지원하는 인텔 CPU의 새로운 PC 구입이 필요성과 큰 비용이 지출된다는 고민이 들었지만, 기존의 컴퓨터로 소비되는 비효율적인 시간들을 비용으로 환산한다면 오히려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여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12세대의 인텔 CPU를 구입할까도 처음에는 고민했지만, 최근 나온 13세대의 퍼포먼스에 대한 극찬이 이어져 하이마트에서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