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 구경을 마치고 역시나 그랩을 부르려고 하는데 택시 기사가 접근을 해보면서 340k 인 그랩 비용보다 싸게 해주겠다고 300k에 너무 더웠고 좋다고 하고 탔다. 요런 초록색 마일린 택시였는데 호이안에서 다낭으로 오는 동안 피곤 했는지 꿀잠을 잤음 기사가 깨워서 일어 났는데 뭐가 급했는데 옆에 가방만 챙기고 선글라스를 놔두고 내린거다.
흐미 흐미 그거 한 30만원 넘는건데 어떻하나 ?? 그랩도 아니라 택시번호도 모르는데 ..........귀중한 선글라스 인데 .........
어제 저녁 한국인분들과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이야기를 하니 택시 회사에 전화를 하면 된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 한국 식당이었기에 한국말을 아주 잘하는 매니저가 있었고 택시 회사에 전화를 대신 해주셨음 택시 기사 찾았다고 가지고 온단다 ㅋㅋㅋㅋㅋ 근데 자기 호이안에 있다고 왕복 택시비 600k 달란다. 한국에서도 택시에 뭐 잃어 버리면은 5만원은 들었는데 맨날 택시기사는 김포공항이나 일산이나 멀리 있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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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낭 여행 택시에서 물건을 잃어 버렸을때 대처하는법 t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