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에서 기분 좋게 공항 짐 부치기 성공 사람이 많았지만 짐 때문에 좌석 구매 흐미 사람들 봐라 비행기 시간은 오후 4시 조금 일찍 도착 밖에 비가 온다 ㅠ.ㅠ 한 시간이 지났는데도 비행기는 안 온다 비엣젯 너 뭥미 6시가 돼서야 뱅기를 타고 달랏에서 호치민 입성 ㅠ.ㅠ 비엣젯 저번에는 세 시간 이번에는 두 시간 너 정말 힘들구나~~~~ 달랏 날씨가 안 좋은 건 알겠는데 매번 이럴 거면 뱅기 시간을 바꾸던지 ㅡ.ㅡ 대도시의 맛은 원래 이런 건지 너무 피곤한 상태 전에 다낭에서 만난 형님이랑 같이 오게 된 한식당 인연이란 게~~~~나 때문에 좋은 호텔에 방 하나까지 내주셨다 감솨 감솨~~~ 쨋건 입구는 뭐 그런데 박항서 감독이나 연예인들이 많이 방문한 식당인가보다. 어라 전에 호치민 주재원 계시는 형이 추천한 식당인디 ㅎㅎㅎ 쨋건 정보 하나 없이 따라온 식당 몇 가지 인지 ㅎㅎ 집에서 먹는 반찬보다 아니 다낭에서 내가 추천한 먹쌈보다 더 맛난다 한 개 한 개가~~ 메인 음식은 나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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