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꺼내는 게 바로 트리죠. 올해는 조금 늦었지만 드디어 트리를 꺼냈어요.
저는 아웃팅 크리스마스트리를 사용한 지 올해로 4년 차인데요. 매년 꺼낼 때마다 상태가 처음 샀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아 늘 놀라곤 해요.
보통 저가 트리는 1~2년만 사용해도 가지가 휘거나 흐트러지기 마련인데, 아웃팅 트리는 풍성함과 형태 유지력이 거의 그대로라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오늘은 오래 쓸 수 있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찾는 분들께 제 실사용 후기를 남겨볼게요.
아웃팅 트리를 고르게 된 이유: 풍성함 + 가성비 + 내구성 트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건 풍성함, 가격 대비 만족도, 그리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거지였어요. 검색을 진짜 오래 했는데, 아웃팅 트리 후기를 보니 가지 밀도도 좋고 풍성한 스타일이라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실제로 받아보고 조립했을 때도 140cm라는 비교적 작은 사이즈임에도 공간을 꽉 채우는 느낌의 풍성함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