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을 5월 21일에 맞았으니 6개월이 되어가네요. 얀센은 돌파감염에 취약하다 면역력이 떨어진다 등 다양한 이야기 있었는데 다행히 마스크를 늘 착용하고 다니고 외식도, 이동도 나름 최소화 하다보니 코로나 감염으로부터 안전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얀센의 돌파감염에 취약하니 꼭 부스터샷을 맞으라고 권고를 하더군요. 그래서 부스터샵 접종일에 냉큼 신청하여 모더나를 맞았습니다.
부스터샷으로 모더나를 맞은분들 중 많은 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모더나 맞지마라 심장이 뛴다. 몸이 너무 아프다.
열이 올라온다. 등등 아픔을 이야기 해줬습니다.
솔직히 맞기전까지 굉장히 떨렸습니다. 나도 아프면 어쩌지??
아... 제발..........
백신주사 얀센맞고 부스터샷 모더나를 맞았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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