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가족이 입원하게 되면 보호자는 간병에 대한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직접 간병에 참여하면 학업이나 생계 활동에 영향을 주게 되고, 간병인을 고용하려면 만만치 않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지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부담 없는 가격으로 병원 전문 간호·간병 인력의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가 있답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쏙쏙 뽑아 Q&A 형식으로 알려드릴게요! :) Q.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어떻게 신청하면 되나요? A.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시행 중인 지정 병원에서 담당 주치의와 상담 후 신청할 수 있어요. 2023년 1월 기준 전국 633개 병원이 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혹은 The 건강보험 앱의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원 찾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지요. 방문 전 해당 의료기관에 연락해 통합병동 병상이 있는지, 입원 가능한지를 체크한 후 방문하시는 것이 좋아요.
주치의 ...
원문 링크 : 간병비 부담을 줄여주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