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요즘 핫한 싱어송라이터나 가수들 중에서는 얼굴없는가수. 즉 유투브나 니코동 같은 플랫폼에서 보컬로이드곡을 커버하거나 자작곡등을 써서 개인플랫폼에 공개를하고 그게 바이럴이되서 유명해지면 가수데뷔를 하는 경우가 흔해지고있는데요 ^^ 그중 아직 10대인 천재소녀 츠키 tuki.는 여전히 새로운 곡들을 발매하고있고 일본특유의 정서와 멜로디를 잘 표현한 감성적인 곡들이 많아서 한국인들 귀에도 익숙해서 편안하게 믿고듣는 싱어송라이터중 한명이예요.
만찬가는 츠키의 대표곡중 하나인데요. 2023년에 틱톡에서 공개하고 좋은 반응이 이어져서 정식발매를 하게되었고 결과는, 만 15세였던 츠키를 한순간에 대세 여가수로 자리매김하게 해주는 효녀곡이 됩니다 ㅎㅎ 누적 스트링수만해도 약 4억외에 달하고 많은 일본 음악차트를 휩쓸었어요. 다양한 플랫폼에서 아직도 얼굴은 공개하지 않고 이렇게 팬들과 소통하는 소녀인데요.
아직 만16세로 미성년자인만큼, 사생활은 지키면서 음악활동도 할 수 있는 환경이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