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없는묘 처리 행정절차 및 방법 우리나라는 주거지 주변에 산이많고 봉긋하게 솟아있는 주인없는묘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 저희집 근처에도 등산로에 주인없는묘가 참 많아서 밤에 보면 으스스 할때도 있습니다.
특히, 주인없는묘의 경우에는 관리도 안되고 미관상 좋지도 못해서 골칫거리인데요. 오늘은 이렇게 주인없는묘 처리 방법과 행정절차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내 땅에 있는 주인없는묘 마음대로 이장해도 될까요?
절때 안됩니다. 한국에서는 내 땅이라고 해서 주인없는 묘가 있는경우 마음대로 이장하거나 처리하게 되면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기때문에, 반드시 묘 연고자의 동의를 얻고 진행해야합니다.
때문에, 땅의 소유주가 바뀐다음 뒤늦게 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서 골치아파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데요. 분묘기간 후 묘 처리 방법 보통은 분묘기간은 15년이고 15년마다 연장을통해 60년까지는 분묘가 가능 하지만, 이기간이 끝나고난후에는 화장이나 납골당으로 모시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기간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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