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이면 모두 좋아하는게 바로 삼겹살이죠!? 지난 주말 짝꿍이랑 고기가 땡겨서 고민하다가 봉우리 삼겹살 집으로 고고싱 했습니다.
신봉동에 있는 삼겹살 집 중에 저희가 좋아하는 곳은 크게 두 곳(?) 있는데 한 곳은 두껍고 숯불에 구워주는 곳, 그리고 김치랑 같이 먹는 솥뚜껑 삼겹살이 땡길 때 오는 봉우리!
이렇게 두군데에요. 이날은 짝꿍이 여기가 더 땡긴다해서 왔습니다.
주말 토요일 6시반쯤? 도착했더니 줄이,, 있더라구요ㅠㅠ 한 20분?
정도 핸드폰 보면서 기다렸어요. 안에 웨이팅 적는 종이가 있으니, 혹시나 기다리시는 분들은 꼭꼭 적고 기다려주세요.
주차는 매장 앞에 3대정도 가능했어요! 저희는 술을 먹기 위해 걸어왔답니당~~~!
저희는 생삼겹2개 + 생항정살1개 이렇게 총 3인분을 주문했어요! 대패 삼겹살도 맛있는데 이날은 왠지 그냥 삼겹이 땡기는 그런날이였어요~!
전 목살은 별로에요. 왜냐면 기름기가 적기 때문이죠.
항정 vs 삼겹 vs 목살 이 싸운다면 전 항정살 ...
#
봉우리삼겹살
#
수지삼겹살맛집
#
수지솥뚜껑삼겹살
#
신봉동삼겹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