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에 오래 산 사람이라면 한 번쯤 가봤을만한 김밥나라! 터줏대감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 한 20년은 된 듯하다. 내가 초등학생 때도 있었다.
김밥 1000원 시대를 열어준 김밥나라. 가게 앞에 주차 자리가 두 대 정도 있으나 주차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
여기서 꿀팁 !!! 바로 앞에 주차타워가 있는데 한참 돌고 돌다가 그냥 주차비 내자!
라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미리 전화로 주문해서 포장된 거 계산하고 받고 나오니 회차로 떴다!! 주차비 안 냄!!!
바로 앞 2층 주차타워에 대고 후다닥 다녀오면, 10분 이내일 경우에 회차로 찍히는 듯하다. 간판에서 보이는 짬의 바이브...!
만수르 세트는 대학생 때나 먹었었는데.. 실제 이름은 돈가스 정식이다.
돈가스 정식은 돈가스 + 쫄면 + 김밥으로 구성되어 있음. 김밥나라에서 제일 비싼 세트라 대학생들 사이에서 만수르 세트라 불렸었다.
이게 유행처럼 붙여진 이름이다! 추억의 맛으로 가끔 생각나는 맛이다.
그래서 나도 오래간만에 포장해서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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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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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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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청분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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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청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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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김밥나라
원문 링크 : [내돈내산] 수지 풍덕천동 김밥나라 만수르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