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축구 유망주들의 순위를 다룬 오늘 글은 1위부터 5위까지의 선수들을 차례로 소개한다. 1위는 라민 야말로, 국적은 스페인이며 소속 클럽은 fc 바르셀로나다. 야말은 18세의 나이로 바르셀로나의 부활을 이끄는 상징으로 평가되며 리오넬 메시 이후의 10번 자리를 주장하는 기대를 받고 있다. 아직 성인도 되지 않았지만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주전 윙어 자리도 확고하단 점이 주목된다. 2위는 에스테방 윌리앙으로, 브라질 국적의 선수이며 첼시 소속이다. 윙어를 비롯해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 가능하고, 폭발적 가속과 드리블, 개인기로 번뜩임을 보여주는 왼발 크랙 자원으로 꼽힌다. 3위는 파우 쿠바르시로, 스페인 국적의 바르셀로나 소속 센터백이다. 라 마시아 출신다운 볼 플레잉 능력과 넓은 시야로 전방으로 패스를 연결하는 패스 퀄리티가 돋보이며, 19세의 어린 나이가 큰 기대감을 낳는다. 4위는 프랑코 마스탄투오노로, 아르헨티나 국적의 공격형 미드필더이며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다. 플레이메이커 타입으로 정교한 기본기로 테크니션 색채를 강하게 드러내고, 다양한 기술과 개인기를 이용해 공간을 분해하고 볼 운반을 돕는 능력이 특징이다. 5위는 레나르트 카를로, 독일 국적의 바이에른 뮌헨 소속 공격형 미드필더다. 칼은 전통적인 10번 자리를 떠올리게 하는 왼발잡이로, 넓은 시야와 침착한 플레이를 바탕으로 향후 성장세가 기대되며 뮌헨의 유망주 계보를 이을 가능성이 제시된다. 각 선수의 포지션과 소속, 그리고 차세대 주자로 꼽히는 이유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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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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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르트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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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방윌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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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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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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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쿠바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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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마스탄투오노
원문 링크 : 전 세계 축구 유망주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