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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위례 브런치 카페 반가쿠, 여기 진짜 분위기 미쳤다

 남위례 브런치 카페 반가쿠, 여기 진짜 분위기 미쳤다

오늘 오전에만 당근 3건을 연달아 하고 아점도 때울 겸 #남위례브런치 카페 #반가쿠 에 방문했다. 이 일대 있는 카페들은 다 분위기가 조은듯 #반가쿠 로고만 보면 약간 이자카야?

같은 느낌이 나지만 막상 들어가보면 식당은 아니고 너무나도 따듯한 느낌이 나는 일식 스타일의 카페다. 그래서 #샤케라또 등 일본 느낌이 나는 메뉴도 많이 있고 이외에도 피스타치오 라떼, 소금크림커피, 반가쿠커피 등 시그니처 메뉴들도 많이 있다.

이렇게 중간에 턱이 있어서 창가에서 하천 보면서 앉아있을 수도 있고, 날 좋은 날은 밖의 테라스에서도 있을 수 있다~ 요렇게 곳곳에 일식 느낌이 나는 테이블도 있다. 우리는 아점으로 먹는 거라 브런치를 시켰는데 생각보다도 더 예쁘게 나와가지고 감동 ㅠㅜㅜ 점원분이 음식 내려놔주시면서, 이 테이블은 좁으니 더 큰 데 앉아도 된다고도 말씀해주셨다!

참 친절하신 것 솔직히 #브런치카페 하면 값만 비싸고 내용물이나 특색은 별로 없는 곳들으 많이 봐서 돈 아깝다고 많이 느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