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임신24주차 가 된 토게토게 주변에서 볼 때마다 배가 많이 나왔다며 몸은 괜찮냐며 한 마디씩 건넨다. 몸은 괜찮다!
병원에는 한 달에 한 번씩 가는데, 갈 때마다 주수대로 잘 크고 있다며 괜찮다고 말해주신다. 처음 #임신 사실 알게 됐을 때는 #태교 한다며 태명 불러주고 잔잔한 음악 듣고 #태담 읽고 그랬는데 이젠 뱃속에 애가 있다는것도 까먹을 정도여서 태명도 잘 안 불러주는 것 같다 ㅋ튜ㅜ(미안,,) 오늘은 꼭 이름 불러줄게..
뽀름아.. 지난 주 일요일, 요즘엔 주말이 가는 게 아까워서 저녁에라도 카페 가고 영화라도 보고 하는 것 같다.
이때도 저녁 먹고 어디라도 마실 나가고 싶어서 급 #커피바 같은 곳을 봤는데 분위기도 너무 조코~~ 조아따 요즘 회사에선 거의 매일 #야근 을 하고 있다. 원래 일도 많은데 인수인계까지 겹치니..진짜 업무 폭탄..
임산부지만 야근을 하는 건..저만 그런거 아니죠..? 그리고 최근엔 회사에서 회식으로 #양인환대 에 갔는데 너무너무너무 좋았...
원문 링크 : 임신 24주차 일상ㅣ야근과 유튜브 부업 사이 균형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