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매매일지 전일장은 예상외로 많이 빠지더니 오늘장 역시 예상외의 급등에 감잡기 힘드네요. 서반이 시초가로 조금 들어간 후 장 분위기가 대형주들 반등이 있을 듯 해서 손절하고 현대차로 전환 예상외로 장이 견조했지만 일단 수익으로 시작하는게 중요하기에 매도하고 아직 3월장 큰 베팅하기에 누적이 없어서 조금씩 늘려간다는 기분으로 베팅줄여서 나머지 매매했습니다.
음,어제에 이어 처음 주식 시작할 때로 돌아가면... 2000초 코스닥광풍이 불때 400만원으로 매수한 종목(다음,한아시스템)이 두배로 뛰면서 엄청난 흥분에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기대하나로 피씨방에 출근하다시피 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뻔하죠.^^ 코스닥거품과 함께 아무 지식도 없이 오르면 사고 내리면 파는 뇌동매매,잦은매매 결과 일년조금 넘어서 깡통...
같이 피씨장에서 매매하던 친구는 몇달만에 억대대출,카드빚으로 중도포기(이오리스 상장후 미수풀,삼연속 하한가...ㅡㅡ) 역시 같이하던 선배는 소주방 놔두고...
원문 링크 : 팍스넷 레전드 - 황금잡이님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