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류 단타꾼입니다. 아마 이번에 박셀바이오에 대한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은데요..
박셀바이오가 오늘 장초반 간암치료제 임상 2a상 예비발표를 하면서 급등하는 모습을 잠시 보여주다가 장막판에 또 다시 김유림 기자의 기사에 폭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제가 이전 글에 '김유림' 기자에 대해 언급을 했었는데요 이분이 참..
대단하긴합니다 시가총액 1조의 회사주가를 이렇게 기사하나로 좌지우지하는걸 보면요 ㅎ (물어뜯는게 거의 뭐 불독 수준...) 결국에는 또 사측반박에 대한 재반박기사를 지수가 하락중인 절묘한 타이밍에 내면서 폭락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정도면 세간에 떠도는 공매도세력과 커넥션이 있다는 소문이 신빙성이 있을 정도네요 .. ㅋㅋ 물론 다른한편으로는 바이오업계의 진실과 주주들을 위해?
열심히하는 기자일 수도 있구요 어쨌든간에 결국 이제는 주가상승과 하락에 대한 본질은 흐려졌구요 진짜 진흙탕 싸움으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거기다가 그나마 오늘이 주가상승의 심리를 다시 살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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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셀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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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원문 링크 : 박셀바이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