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매매일지 오늘은 보이는 종목도 없고 예감도 안좋기에 하루 쉰다는 기분으로 소액매매하다가 1시이후 서반 급등시 장마감까지 이 한 종목으로 매매했습니다. 여러번 나놔서 매매했기에 매수매도 가격은 별 의미가 없네요.
특별한 기법이라기 보다는 경험과 감을 중시하는 매매를 많이 하기에 그날 기분에 따라서 매매가 많이 좌우되는데 가끔은 이 감이라는 것도 무시할 수가 없는 것이 오르는 장 보다는 내리는 장에서 도움될 때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스켈퍼라는 것이 모든 매매방법들 중에서 가장 위험관리에 예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오늘장 마칩니다.
요새,주객이 전도된 듯한 느낌인 것이,매매에 대한 얘기보다는 예전 얘기에 더 관심들을 두시는 것 같네요.^^;;;.... 전일에 이어...
뜨거운 여름 태양빛에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처럼 스르르 녹아 사라지는 2백만원...ㅡㅠ 점점 주식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질 때 경제신문 한 장 펼쳐놓고 수많은 상한가,상승종목들 보면서, 되지도 않는 매매한답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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