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전통주로 인정받은 술은 엄청난 혜택을 받게 된다. 무시무시한 주류세를 훨씬 적게 낼 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판매도 가능하다.
내가 만약 양조장이나 증류소를 차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무조건 전통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할 것 같다. 세금의 단위가 완전히 달라질 뿐만 아니라, 처음 시작하는 회사에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다는 것은 정말 큰 혜택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에 큰 이슈가 된 박재범의 원소주도 전통주로 인정을 받았고, 덕분에 온라인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엄청난 혜택에도 전통주 인정 기준에 대해서는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당연히 전통주일 것으로 보이는 술 중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한 것..........
전통주 인정 기준, 그리고 버번 위스키로부터 배울 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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