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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의 최상위 라인 블루라벨 리뷰

 조니워커의 최상위 라인 블루라벨 리뷰

조니워커 블루라벨 조니워커는 발렌타인과 함께 가장 유명한 블랜디드 위스키 브랜드다. 블루라벨은 조니워커 시리즈 중 여러 한정판과 특별판을 제외한다면 가장 고급 제품이다.

그렇다 보니 가격도 상당히 있는 편으로 750ml 제품이 이마트 기준으로 28만 원 정도 하며, 일반 보틀샵에서는 그보다 비싼 29만 원~30만 원 초반대에 판매가 되고 있다. 블루라벨은 NAS 제품이다.

NAS란 숙성 연수를 표기하지 않은 제품을 의미한다. 다양한 숙성 연수의 다양한 원액들을 섞어 맛을 낸다고 하는데, 오래된 원액의 경우 60년 숙성된 경우도 있다고 하니 참 놀랍다.

알코올 도수는 40도다. 조니워커 블루라벨은 내가 구입해본 위스키 중 가장 프리미엄한 느낌을 줬던 제품이기도 하다.

자석으로 열고 닫히는 방식의 고급스러운 박스 패키지에 포장되어 있었다. 비싸서 그렇지 정말 맛있는 위스키인 것은 사실이다.

사실 싱글 몰트의 강렬함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첫인상이 조금 밍밍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몇 잔 ...

# 블랜디드위스키 # 스카치위스키 # 조니워커 # 조니워커블루라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