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자주 가던 고깃집이... 망했다....
장사가 그리 안되는 건 아니었을 텐데 아마... 내 생각으로는 가격도 좀 비싸고 문제는 가게 세가 문제였을 듯 자주 가던 곳이었는데...
그래서 아는 사장님이 말씀해 주셨던 마트로 이동 이곳은 다잇소라는 곳임... 테이블이 한 개임...
아래서 고기를 가져와서 자이글에 구워 먹는 곳인데 여기가 특이한 게... 사장님이 지인들이랑 어울려서 이야기도 하고 취미활동도 하시는 그런 곳 형님 아들...
키가 무려 198 인.... 부러울 뿐이다 조카야...
ㅠ.ㅠ 이 부자들 고기를 진심 사랑하는 부자... 나는 먹은 거 그렇게 없는 거 같은데... 3킬로다...
물론 갈비도 있고 해서 무게가 나가긴 하는데 갈비 2팩에... 차돌 2팩...
삼겹살 2팩 진짜... 진심 고기를 사랑하는 사람들..
오늘은 나도 좀 먹었나? 진심 3킬로를 먹다니...
사장님이 여기서 기타 무료 강습도 해주시는 곳 진짜 아지트 같은 곳 장비들도 다 해놓으시고 이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