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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첫날 저녁식사 맛있는 음식 허기가 반이다...

 태국 여행 첫날 저녁식사 맛있는 음식 허기가 반이다...

아침에 출발해서... 저녁때까지 비행기 기내식만 먹었는데 그나마 맛없어서 남기고...

너무 배고픈데 친구들이 늦게 오고... 거기에 호텔도 바꾸는 바람에 너무 늦은 저녁식사 친구들이 차를 끌고 이동한 곳 한번 화가의 식당가 친구들이 여기가 맛있다고...

우리 딸은 아이스크림이랑 간식거리 먹어서 그나마 괜찮은 듯... 배가 안 고프다고...

이것저것 잡다하게 판매하는 식당인 듯 그냥 행복함 사진 찍는다면 싫어하는데 이런데 놀러 오면 찍어서 나중에 추억이 된다고 억지로 사진 찍는 중 말레이시아 와 태국 커플 딸아이가 너무 귀엽고 기본적으로 영어와 태국어 말레이시아어를 같이함 우리 딸은... 중국어 한국어를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어 베이스로 가야 한다고 이번 여행에서 아빠를 보라며 기본적으로 기본 영어를 하면 어느 정도 여행이 가능하다고 엄청 구박함...ㅋㅋ 맥주는 태국 창...

중국어로는 따샹 <코끼리>라고 적혀있더라고요 태국식 양념에 척추뼈인데 감자탕이랑 비슷한 부위 먹기 더럽게 힘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