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있어 먹기에 부담이 적은 미역국을 자주 끓여 먹는다. 혼자서 먹는 미역국이라 오뚜기에서 만든 옛날 자른미역을 자주 활용했다.
한참 잘 먹고 자주 먹는 미역인데.. 그것도 나름 갓뚜기라고 하는 오뚜기에서 나온 제품이라 별 의심 없이 구매를 해서 먹었다.
그런데 갑자기 이슈가 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100% 국산 미역이라고 포장지에 떠억 하고 표기되어 있는데 일부 제조업체에서 중국산 미역이 썩여있고 흐물흐물한 중국산을 국산으로 둔갑하기 위해 염화칼슘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오뚜기에서는 제품을 수급하는 3개의 업체 중에 한 곳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한다.
F2) 보양이라는 업체에서 납품한 제품이..........
오뚜기 미역에 염화칼슘이? F2? 중국산 미역 혼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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