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어떤 경로로 로얄캐닌 인도어를 우리집 고양이들에게 먹이기 시작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무려 10여 년을 넘게 먹이고 있다. 아기 고양이일 때는 로얄캐닌 키튼을 먹였고 그 후로는 쭈욱 로얄캐닌 인도어를 먹인 셈이다.
물론 다른 사료들도 먹이기는 했지만 끊기지 않고 계속 먹인 것은 로얄캐닌 인도어뿐이다. 노묘가 되면 다른 사료를 먹이라는 정보도 듣기는 했는데 우리집 고양이들이 여전히 잘 먹고 있는 사료라 굳이 바꿀 이유가 없었다.
그리고 10여 년을 먹여보니 체험상 안전하게 먹일 수 있는 사료라는 확신이 들어 주식사료를 이것으로 유지하는 것이기도 하다. 보통은 10kg 대용량 사료를 주문하는데 여름에는 장시간 보관..........
10년 넘게 먹여온 로얄캐닌 인도어 고양이 사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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