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람의 억양이라고 할까? 경상도 억양이라고 할까?
아니면 억양과 상관없이 그냥 나의 잘못 들인 습관인지, 가끔 가까운 지인에게 지적당하는 발음이 있다. 6월은 글로 쓸 때나 말로 할 때 유월로 해야 하지만 난 육월로 말을 할 때가 많다. 10월도 마찬가지. 시월로 해야 하지만 자주 십월이라고 말을 할 때가 있다.
고쳐야지 하면서도 잘 고쳐지지 않는 것들 중에 하나다. 암튼 6월이 시작되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2021년 6월이다. #오늘일기 #블챌 #육월유월 #6월 #시월십월...
유월이다. 육월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