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을 한 명 채용하면 월급만 나가는 줄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급여 외에도 세금과 4대보험 부담이 함께 증가합니다.
특히 세액공제만 믿고 채용했다가, 나중에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간다"라고 후회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채용 전에 반드시 계산해야 할 세금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채용은 ‘사람 문제’이기 전에 ‘숫자 문제’입니다. 세금부터 계산하지 않으면 손익이 틀어집니다.
체크리스트 ① 급여만 보지 말고 ‘총 인건비’부터 계산 급여 외 추가되는 비용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 퇴직급여 충당금 각종 수당·상여금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 월급 250만 원 직원의 실제 연간 비용은 약 3,500~3,700만 원 수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크리스트 ② 4대보험 사업주 부담액 구분 사업주 부담 국민연금 약 4.5% 건강보험 약 3.545% 장기 요양 보험 건강보험의 약 12.95% 고용보험 약 0.9% 산재보험 업종별 상이 ※ 업종에 따라 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