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초등 방과 후 학교와 돌봄 지원 제도가 크게 바뀌는데요. 특히 방과 후 수업 비용이 부담됐던 학부모라면 꼭 알아두셔야 할 내용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방과후 수강료를 지원받는 바우처 제도가 새로 도입되고, 학교 밖 돌봄까지 연계되는 ‘온 동네 초등 돌봄’ 체계도 함께 운영됩니다. 이는 아이 교육비와 돌봄 걱정을 동시에 덜 수 있는 정책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방과 후 학교 ‘이용권(바우처)’ 신설 – 초3 대상 직접 지원 2026학년도부터 방과 후 학교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방과 후 프로그램 수강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가 지급됩니다. 연중 최소 한 과목 이상은 무상 수강 가능 수준으로 설계되며, 지원 금액과 방식은 시·도별로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분 기존 제도 2026년 이후 지원 방식 일부 저소득층 중심 초3 희망 학생 전반 수강료 부담 학부모 부담 바우처로 실질 경감 무상 수강 초1~2 일부 프로그램 초3 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