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회사를 휴직하게 되어서 블로그에 돌아왔습니당 꺄-아 마지막 글이 11월이라 조금 쑥스럽긴 하지만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돈벌고 했으니까 9월부터는 다시 블로그에 활기를 불어 넣어보려구 해요 소비요정이니까 먼저 돈 쓴걸로 글을 써보겠습니다!!!!!!! 올해 여름 좀 말도 안되게 더웠잖아요(진짜 미쳐버릴뻔) 그 미친 더위 속에서, 제가 꽂힌 음료가 바로 패션후르츠에이드였거든요 원래도 무화과처럼 오독오독 씹히는 종류 엄청 좋아하는데 패션후르츠에이드가 꼭 무화과 씨 식감인데 상콤달콤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항상 카페에서 돈 주고 야무지게 사먹다가 제가 담가볼 생각을 잠시 했었는데 빠르게 접고^^ 인스타로 패션후르츠 수제청 파는 곳을 찾아봤어요 피드가 엄청 많았는데 그 중에서 대구 그릭요거트 수제청 맛집인 예담청이 제 이름인 소담이랑도 비슷해서 살짝 끌리고 무엇보다 유기농 비정제당 쓰는 점이 좋아서 구매해보았어요 추구하시는 맛 컨셉이 과일청인데도 조금 더 개운하고 깔끔하고 덜 달게라는게 ...
원문 링크 : 대구 그릭요거트, 수제청 맛집 예담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