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탭스페이스입니다.
오늘은 저희 회사 블로그의 3D 설계 카테고리에서 새로운 변화를 다뤄보려 합니다. 그동안 설계 노하우를 위주로 공유해 드렸다면, 이번에는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기존의 무거운 설치형 프로그램 환경에서 벗어나, 더 유연하고 자유로운 클라우드 기반 툴로 전환하며 느낀 생생한 실무 후기를 공유합니다.습니다.(이건 제가 아직 툴을 완전히 숙지하지 못하여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변화의 배경 "효율적인 설계 환경에 대한 고민" 저희는 그동안 업계 표준인 솔리드웍스(SolidWorks)를 주력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라이선스 구독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단순한 갱신보다는 비용 대비 업무 효율성을 다각도로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고정적인 유지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실무진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협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찾던 중 클라우드 기반의 '온쉐이프(Onshape)'를 대안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실무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