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버스 쉘터를 디자인한 금강토탈디자인은 청계천 난간을 만든 업체, 국내 최초로 버스 쉘터를 디자인하고 조달에 등록한 업체. 1984년부터 지금까지 철물 공사 하나만 집중하고 있는 강소 기업이다. 파주에서 첫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강원도 원주로 이전 2세 승계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업체다.
금강토탈디자인 스마트 IOT 도입은 태백시 스마트 쉼터 관련해서 인연이 돼서 서로 필요한 부분에 대한 확인이 되어 적극적으로 영업과 시스템 적용을 고려하고 있다. 금강토탈디자인은 대표가 직접 영업을 뛰고 또한 본인이 납품하지 않는 쉘터 A/S까지 진행을 하는 전통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고 최소의 현장 미팅을 위한 원주에 방문을 했을 때 역시 세종시와 태백시 영업을 위한 일정이 잡혀 있는 상태였다.
이런 극악의 동선을 매일 같이 소화를 하고 있다고 하니 그 열정이 대단한 분이다. 이런 열정이 지자체, 공공사업 제품에 집중이 돼서 공공디자인 제품, 도시경관사업, 도시재생사업, 문화 ...
#
IOT
#
금강토탈디자인
#
버스쉘터
#
스마트
#
탭스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