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계절에도.. 야외 러닝을 포기할 수 없다면?
겨울 기모 바지 다리를 통해 체온이 빠르게 빠져나가는 경험을 누구나 하게 된다. 몸에 열이 오르면 버틸만하기도 하지만, 운동 템포를 조절하며 오랜 시간 러닝을 하다 보면, 추위로 인해 흐름이 끊기는 문제가 반복된다.
결국 겨울 러닝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이 보였다. 게다가 기온이 낮은 상황에는 버틴다고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있다.
차가운 공기가 몸을 감싸면, 근육이 굳어서 몸이 잘 풀리지 않는다. 혹은 빨리 운동하고 들어가고자 하는 마음에, 몸풀기 과정을 생략하기도 한다.
이러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운동 자체도 효과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운동이 끝난 후에도 문제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땀을 흘린 상태로 체온을 뺏기면 건강 문제가 따라올 수 있다. 그러니 겨울 러닝은 정신력이 아닌 복장을 제대로 갖춘 상태에 진행해야 한다.
좌우지간, 필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기모 겨울 바지를 착용했고, 안다르 에어무스 맨즈 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