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리뷰이므로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BIFF 레드카펫 위의 금새록, 그리고 제작발표회장 속 정소민.
두 사람 모두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했지만 분위기는 달랐다. 노출의 강도는 비슷했지만, ‘연출된 방식’에 차이가 있었다.
조명, 공간, 실루엣이 만들어낸 온도차가 핵심. 각설하고!
금새록 정소민 시스루 대결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자. 함께 보면 좋은 글 "속옷까지 보이는데?"
블랙핑크 리사 전신 시스루 드레스 속옷 라인까지 훤히 드러나는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블랙핑크 리사가 파리패션위크에 등장했다. 더 ... blog.naver.com Table of Contents 01 시스루 방식 02 빛과 공간 03 디테일 01 시스루 방식 금새록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블랙 시스루 코르셋 드레스를 입었다.
상체 전체가 시스루 보디스로 구성되어 있었고, 스팽글 장식이 라인을 따라 이어졌다. 허리를 단단히 잡아주는 코르셋 구조 덕에 실루엣이 선명하게 드러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