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 2022년 4월2일(토) 3월에는 한번도 산에 가지 못했다. 봄이 어느만큼 왔는지 가늠이 가질 않아 산에 가보기로 했다.
황송공원에서 걷기 시작한다. 공원의 나무들은 이제 막 아주 작은 잎을 틔우고 있다.
다음 주가 되면 눈에 띄일 정도가 될 듯하다. 산으로 들어가면 철쭉이 봄의 산길을 안내하고 있다.
다른 나뭇 가지는 아직 봄을 준비 중이다. 소나무의 푸르름은 항상 이어지고 있다.
겨울내 뽐내었던 존재감은 이제 다른 나무들에게 양보할 때가 가까워졌다. 송신탑을 지나서 갈림길에서 좌측 남한산성 방면으로 가지 않고 우측 검단산 정상 방면으로 향한다.
아직 겨울의 흔적이 남아있는 산중에 노란 생강나무 꽃이 많이 피어 눈에..........
황송공원에서 검단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