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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 국회에서 추가 발의 재추진 이에 대한 의료계 반발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 국회에서 추가 발의 재추진 이에 대한 의료계 반발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 국회에서 추가 발의 재추진 이에 대한 의료계 반발 실손 청구 간소화 법 사회적 이슈?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손실 보험 청구 간소화 법을 국회에서 추가 발의, 재발의 되는 것에 의료계에서 강력 반발하고 나서고 있다.

지난 9일 정의당 배진교 의원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를 담고 있는 보험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상태이다. 이에 바로 반응을 보인 직선제 산부인과 의사회의 김재유 회장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는 민간보험사만 이득을 보는 것/ 이외에도 다양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대답했다.

의료계에서 말하는 문제점? 대표적으로 한국 IMS 헬스 사건을 들 수 있는데 2011~14년까지 보험 청구심사 프로그램과 전자차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병원 그리고 약국경영관리 프로그램에 저장된 환자 4400여 명의 진료정보, 조제 정보 등 47억 건 이상을 일금 22억을 받고 미국계 빅테이터 업체 한국 IMS 헬스 코리아에 넘겼는데 이 정보가 미국 IMS 본사에서 개인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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