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는 출생 시 어머니로부터 받는 면역력이 생후 6개월이 되면 대부분 소실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생후 6개월 이후 부터는 고열, 감기 등 여러가지 질병에 걸리기 쉬운상태가 되므로, 적절한 시기에 예방 접종을 해야한다.
실제로 태태남매는 생후 6개월 전에는 요로감염이나 수족구 등 감염병으로 고생을 했다면, 생후 6개월 이후에는 콧물을 달고 살았다. 생후 8개월 까지도 잦은 기침과 노란 콧물이 찐득하게 나오곤 했다.
얼굴을 너무 자주 닦아 주어서 얼굴쪽에 손만 가도 저절로 악을 쓰는 지경까지 갔었다. 콧물로 인해 노시부를 자주 하는 바람에 첫째 태리는 콧물에서 피가 섞여 나오기도 했다.
소아과 진료시에 점막에 손상이 생기면 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노시부도 적당히 사용해야 한다고 했다. 이런 이유로 태태남매는 예방 접종을 시기에 맞춰 빼놓지 않고 맞았다.
생후 9개월인 현재는 돌 전 예방 접종은 전부 마무리 한 상태이다. 예방 접종 안하면 아파요 소아표준예방 접종 국가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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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유아 예방 접종, 주의 사항 과 무료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