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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산재 환경미화원 흡연력 있어도 가능할까?

 폐암산재 환경미화원 흡연력 있어도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노무법인 태양 문경지사 폐암산재 전문 노무사입니다.

우리나라의 암 발병률 1위는 갑상선 암이며 2위는 폐암입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께서 폐암으로 인해 고통받고 계십니다.

오늘은 환경미화원 폐암의 원인 중 하나인, 직업 환경과 그로 인한 산재 승인에 대해 포스팅 보도록 하겠습니다. 환경미화원이나 공업사 등 먼지가 많은 곳에서 근무하게 되면 폐에 유해한 입자가 축적되어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환경미화원 업무와 폐암이 대체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폐암의 주요 원인 물질인 '디젤 연소 물질 및 분진'에 노출되어 업무를 수행한 경우라면 산재 신청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업성 폐암의 업무관련성 디젤 연소 물질의 대리 인자로 알려져 있는 원소탄소(EC)를 측정한 결과, 환경미화원 대기실 앞의 원소탄소 농도에 비해 재활용 수거 작업자에 대한 노출수준은 8배 이상 많았으며, 도로변 거리 청소원의 노출수준은 3배가량 많았습니다...

# 미화원폐암 # 폐암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