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생이 뿌꾸가 우리집에 온건 11월..나이로는 벌써 5살이나 됐네...언제 그렇게 나이를 먹었다냐..애기때부터 겁이 많고 유독 비닐을 무서워 하던 뿌꾸비닐을 너무 무서워하는 뿌꾸를 보며 신랑은 그런말을 하곤 했지.혹시 전주인이 비닐에 싸놓고 학대한거 아니냐고..뭐랴니..ㅡㅡ;;제일 좋아하는 장난감공이 하필 검은비닐옆에 있는 바람에 고생좀 하고 있는 뿌꾸입니다.ㅎㅎ푸들들이 유독 겁이 많다고는 하는데 애는 좀 더 심한거 같네요.나이를 한 5살쯤 더 먹으면 괜찮아지려나...그래도 난 우리 뿌꾸가 좋다~뭐~얼마전 영화 증인 보러갔을때 무대인사를 왔던 배우들..무대가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사진에 얼굴..........
올해 5세 여전한 쫄보 뿌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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