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뜨기 시작한 울 강아지 뜨개옷이 완성되었어요. 사이즈가 작아 뜨기는 금방 떠지네요.
도안도 설명서도 없이 그냥 막 뜬 티가 나는게 문제예요..ㅎㅎ 울 뿌구한테 입혀보니 사이즈는 잘 맞죠? 얼~~~내게 이런 눈대중의 능력이 있었다니...
하지만 버뜨!!!!!!! 팔을 잘못 뚫어 울 뿌꾸는 개불편하다는 불편한 진실.....
결국 뜨개옷은 고이고이 접어 구석탱이에 쳐박아 뒀어요.. 역시 옷은 사입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은 시간이었네요..
뿌꾸야 옷은 다음에 이쁜걸로 사줄께~ 심심했던 현석맘... 집에서 개토끼샷 찍어본다고 뿌꾸를 무지하게 이리저리 뛰게만듭니다..ㅋㅋ 그래서 겨우 건진 어설픈 개토끼샷~~ 털이 너무 많아 귀가 확실하..........
강아지 뜨개옷 완성~어설플 개토끼샷도 성공..ㅋㅋ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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