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시니어 사료 조건 노묘 기준은? 안녕하세요.
고양이들과 산 지도 어느새 10년이 되었네요. 2013년에 냠냠이와 우유를 처음 만난 것을 시작으로 코시와 짜잔이가 2년 후에 왔으니 두 녀석은 10살, 두 녀석은 8살이 넘은 셈이에요. 정말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흐른 건지, 제 나이와 고양이들 나이 생각하면 깜짝깜짝 놀라요.
노묘 기준 요즘은 고양이 수명이 길어져서 노묘 기준도 10살 이상은 돼야 한다는데 그래도 7살이 넘으면 노화에 대한 관리가 필요해지지요. 우리집 냥이들도 겉모습은 그리 변한 걸 못 느끼겠는데 전보다 많이 자고 활력 떨어진 건 알겠더라고요.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건 사료토를 자주 한다는 것. 소화력도 떨어져요 소화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헤어볼토와 함께 사료토를 자주 하네요.
저도 외출했다 돌아오면 토해놓은 거 없는지 찾는 게 습관이 되었어요. 고양이 시니어 사료라면 이런 증상을 개선하지 않을까 싶어 알아보니 칼로리는 낮추고 소화 흡수를 돕는 것이 노묘 사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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