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료양 조절도 스마트하게 바비온 고양이 자동급식기 사용 후기 고양이들은 밥 먹을 때 비교적 적은 양의 사료를 자주 먹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보통 5kg고양이를 기준으로 60~70kg의 사료를 4회에 나눠서 주는 게 가장 이상적인 방식으로 보여요 하지만 매 끼니 사료를 챙겨주기 힘든 것이 집사의 현실.
여기에 1박 2일이나 2박 3일 여행이나 출장으로 집이라도 비우게 되면 아이들 밥그릇엔 며칠치의 사료가 수북히 쌓이기도 합니다. 사료는 공기에 노출되면 산패되어 맛과 향이 변하고 좋지 않은 냄새가 납니다.
안 그래도 집사가 없어 불안한 고양이들에게 맛없고 냄새 나는 사료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죠.ㅠ 그런데 이번에 바비온에서 어플로 설정,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자동급식기를 사용해보니 이젠 그런 걱정에서 벗어나도 될 것 같아 사용 후기를 남겨봅니다. 바비온 고양이(강아지) 스마트 자동급식기 용량: 3리터 크기: 높이 28.7cm, 밥그릇 깊이 27.7, 보관함 지름 18.1cm 밥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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