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 #이사 #일상 #천장 #누수 #장마철 #곰팡이 #세상에 #이런일이 후아후아 드디어 이사를 마쳤습니다.. 어제 오늘 정신없어서 블로그에 글을 하나도 못쓰는게 아닐까 걱정했는데 -_- 다른 일로 걱정할 일이 와방 생겨버렸지 뭐에용...
한달전에 집보러 왔을때 천장에 동그란 형광등 보다 조금 작은 크기로 까~만 반점이 있었는데 부동산 소장님께서 누수가 있어서 천장에 곰팡이가 좀 피었었다고, 누수 부분은 다 수리를 했고, 입주 전에 도배를 새로 해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그래서 ㅇㅇ 넹!
하고 쉽게 넘겨버린 저의 엄청난 잘못인 것이에요... 입주 전날 ㅠ.ㅠ 뜬금없이 부동산 소장님이 전화가 와서 도배를 하려고 천장을 뜯었는데 생각보다 좀 부위가 넓더라, 석고를 다시 작업을 해야할것같은데 작업자랑 일정 조율이 안되어서 '금요일'에나 가능할 것 같다고...
(소라의 입주일은 수요일...) 문제의 천장사진 보여드립니다 .....?
띠용? ㅋㅋㅋㅋㅋ아니 이게 무슨일이람요...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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