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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포동 카페] 디저트가 맛있는 감성 공간, '플라피아' 솔직후기

 [부산 전포동 카페] 디저트가 맛있는 감성 공간, '플라피아'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미식의 즐거움을 찾아 떠나는 '미식가 부대 일지'입니다.

배부르게 식사를 마친 수요일 저녁, 이대로 집에 가기엔 아쉬운 마음이 들어 전포동 골목을 거닐었습니다. 전포 카페거리는 갈 때마다 새로운 보물 같은 곳들이 생겨나서 늘 설레는 곳이죠.

오늘은 시끌벅적한 곳보다는 조금 차분하게 대화를 나누고 싶어, 비밀스러운 아지트 같은 곳을 찾아갔습니다. 어두운 조명 아래 싱그러운 식물과 꽃향기가 가득했던 곳, 부산 전포동 카페 '플라피아(FLAPIA)'입니다.

눈으로는 꽃을 담고, 입으로는 달콤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었던 감성적인 시간, 솔직 후기로 전해드릴게요. #전포동카페 #플라피아 어두운 블랙톤 인테리어와 화려한 꽃, 식물이 조화를 이룬 플라피아 내부 | 어둠 속에서 피어난 꽃, 플라워 카페 '플라피아' '플라피아'는 전포역 진소방서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바깥세상과는 단절된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펼쳐집니다. 전체적으로 블랙(Black) 톤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