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태블릿 하나 사려니까 가격이 다들 미쳤더라고요. 영상 좀 크게 보고, 인강 들으려고 찾아봤는데 100만 원은 우습게 넘어가는 현실.
"넷플릭스 하나 쾌적하게 보자고 이 돈을 써야 하나?" 싶어서 며칠을 밤낮으로 검색만 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이 녀석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굳이 비싼 플래그십 모델 살 필요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가격 떨어졌을 때 당장 확인해보기 (재고 소진 주의) ① 네이버 단독 학생 전용 혜택 / 스튜던트페이백 / 신한카드 결제 시 45만 원대 [장점] 정가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남는 돈으로 케이스와 필름, 치킨까지 시켜 먹으며 부담 없이 쾌적한 인강/넷플릭스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음. ②삼성전자 공식 파트너 2년 품질보증 [장점] 고장 나도 2년간 무상 A/S 가능 비싼 전자기기를 샀다는 불안감 제로. 부모님이 쓰시다가 고장 내도 화내지 않고 웃으며 서비스 센터로 안내할 수 있는 마음의 평화.
왜 진작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