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프로그램이 있죠. 바로 ENA에서 방송된 '찐팬구역'인데요, 이 프로그램은 일반인들의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특별한 게스트가 등장했는데, 다름 아닌 배우 조인성입니다. 조인성은 이글스 팀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죠.
그는 무대 의상이 아닌 이글스 평일 원정 유니폼 차림으로 '찐팬구역'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훤칠한 키와 멋진 비주얼로 유니폼을 소화해내는 모습에 김태균은 "잘생겼어요"라며 감탄사를 내뱉기도 했습니다.
조인성 외에도 '찐팬구역' 멤버들의 유니폼 패션도 관심을 모았습니다. 차태현은 이글스 평일 홈 유니폼인 흰색 유니폼을, 김태균은 이글스의 상징인 주황색 주말 홈 유니폼으로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낀팬' 조세호의 반반 유니폼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유니폼 세계관을 선보였습니다. 저는 이번 방송을 직접 시청해 보았는데, 유명 연예인과 일반인 팬들이 한데 어울려 응원전을 펼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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